연중무휴 · 24시간 전화 받습니다 010-5785-0482
📞 전화 상담

홈 › 상식 › 용인의 겨울, 배관 동파 예방 체크리스트

❄️

용인의 겨울, 배관 동파 예방 체크리스트

한파 예보 전에 10분만 투자하면 겨울 응급 출동을 피할 수 있습니다.

용인은 서울보다 춥습니다

용인, 특히 처인구는 겨울 최저기온이 서울보다 몇 도 낮은 날이 많습니다. 골짜기 지형의 전원주택은 체감이 더하고, 마당에 얕게 묻힌 배관이나 외벽에 드러난 배관은 한파 며칠이면 얼어붙습니다.

수도관이 얼면 물이 안 나오고, 배수관이 얼면 물이 안 내려갑니다. 어느 쪽이든 억지로 녹이려다 관을 터뜨리는 사고가 가장 흔하니, 예방이 최선입니다.

한파 전 점검 목록

외부에 드러난 배관은 보온재로 감싸고, 벗겨진 보온재는 갈아 줍니다. 마당 수도는 물을 빼고 잠급니다. 장기간 비우는 집은 계량기 옆 밸브를 잠그고 수도꼭지를 열어 관 안의 물을 비워 둡니다. 세탁기가 베란다에 있다면 급수 호스를 분리해 물을 빼 두세요.

한파가 이어지는 밤에는 수도꼭지를 실만큼 가늘게 틀어 물을 흘려 두면 얼기 어렵습니다. 물값이 아깝게 느껴져도 해빙·수리비보다는 훨씬 쌉니다.

이미 얼었다면

드러난 관은 수건을 감고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부어 볼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을 붓거나 토치로 지지는 건 관이 갈라지는 지름길이니 금물입니다. 묻힌 관이 언 경우는 가정에서 녹일 방법이 없으니, 무리하지 말고 전화 주세요. 관 재질에 맞는 해빙 장비로 안쪽부터 녹입니다. 계량기가 터졌을 때의 신고처와 마당 하수구·부동전 동파 대처는 수도계량기·하수구·마당 수도 동파에 이어집니다.

직접 해결이 어려운 상태라면 전화 주세요. 증상만 들어도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 드리고, 현장 확인 후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010-5785-0482

이어서 읽기

막힌 곳, 사진 한 장이면 더 정확합니다

전화 주시면 증상을 듣고 필요한 장비를 챙겨 갑니다. 금액은 현장 확인 후, 동의하신 뒤에만 작업합니다.

📞 전화 상담 💬 문자 문의